[10월 리포트] 검색량으로 본 스트리밍 TOP 14: 티비위키 vs 넷플릭스 vs 누누티비 (무료가 유료를 이겼다?)
2025.11.26 · YaTV Admin
요약: '스트림플레이션(구독료 인상)'의 여파 때문일까요? 2025년 10월 구글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료 스트리밍 사이트들이 대거 상위권을 장악했습니다. 유료 OTT(넷플릭스, 티빙 등)와 무료 사이트(티비위키, 누누 등)를 통합한 리얼한 인기 순위를 공개합니다.
📊 2025년 10월 통합 검색량 순위 TOP 14
유료/무료 구분 없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키워드 볼륨(Volume) 기준입니다.
- 🥇 1위. 티비위키 (무료) 748만
- 🥈 2위. 누누티비 (무료) 335만
- 🥉 3위. 넷플릭스 (유료) 274만
- 4위. 티비착 (무료) 150만
- 5위. 티비몬 (무료) 150만
- 6위. 티빙 (유료) 122만
- 7위. 쿠팡플레이 (유료) 100만
- 8위. 티비룸 (무료) 45만
- 9위. 후후티비 (무료) 45만
- 10위. 짭플릭스 (무료) 30만
- 11위. 웨이브 (유료) 24만
- 12위. 디즈니플러스 (유료) 24만
- 13위. 콕콕티비 (무료) 24만
- 14위. 별별티비 (무료) 11만
🔍 데이터로 본 시장의 현실
1. "무료가 유료를 압도하다"
1위 티비위키(748만)의 검색량은 3위 넷플릭스(274만)의 약 2.7배에 달합니다. 심지어 사라진 이름인 '누누티비' 검색량(335만)조차 넷플릭스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파편화된 유료 구독 시스템에 피로감을 느끼고, '통합된 무료 플랫폼'을 강력히 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토종 OTT의 선전 (티빙, 쿠팡플레이)
유료 플랫폼 중에서는 티빙(122만)과 쿠팡플레이(100만)가 6, 7위를 기록하며 선방했습니다. KBO, 국가대표 축구 등 독점 스포츠 중계권 확보가 검색량 방어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3. 춘추전국시대인 중소형 사이트
티비룸, 후후티비, 짭플릭스 등이 30~40만 대의 검색량을 기록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사이트가 터졌을 때 '대피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유료든 무료든, 접속은 '야티비'에서
넷플릭스 같은 공식 OTT를 찾으시나요? 아니면 티비위키 같은 무료 대피소를 찾으시나요?
야티비(YaTV)는 이 모든 사이트들의 최신 접속 정보와 공식 바로가기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관련 가이드
※ 본 데이터는 2025년 10월 구글 키워드 검색량을 기준으로 추산한 자료이며, 야티비는 합법적인 콘텐츠 이용을 권장합니다.